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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터미널 21 호텔 #2

봉이아빠여행

by 봉이아빠요리 2025. 2. 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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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저녁 6시 넘어서 출발한 비행기는 새벽 12시 30분쯤 도착한것 같습니다. 

현지 시간으로는 10시 30분정도이고, 짐찾고 나가니 태국시간 11시 20분이 넘은것 같네요 

그나마 비즈니스를 타서 스페셜라인으로 빠지고 짐도 처음으로 나왔는데 이 시간이네요 ^^% 

미리 픽업차량을 불러 두어서 그 차량을 타고 호텔오니 새벽 1시가 좀 안되었을꺼에요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대략 35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태국여행중 방콕에 4박 5일 , 파타야에 4박 5일 이렇게 있기로 했고요  

오늘날은 밤 비행기라 한국에 +1 되어서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저는 여행을 할때 호텔을 좀 좋은곳을 잡는 편인데 

일을 열심히 하고 , 놀때는 좀 편하게 놀자라는 생각이여서 그래요 

와이프도 같은 생각이고요. 

이번에는 태국 번화가인 아속역 근처에 있는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터미널 21 호텔" 에 투숙했는데

이곳은 초대형쇼핑몰과 같이 있어서 일단 교통과 식사, 볼거리등 모두 쉽게 해결할 수 있고 

공항과도 멀지 않아서 선택했고요 

태국이 더운데 수영장도 안에 잘 되어 있어서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예약해 두어서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게 결제 했고요 

 

 

태국은 공항이 두개 있는데요 보통 수완나폼 공항으로 대부분 들어갑니다만, 돈므앙도 있으니 잘 보고 타셔야 할것 같아요 

1편에서 아시아나 비즈니스라운지랑 A380 식사등 보여 드렸는데 

아무리 비즈니스를 타고 왔어도 6시 출발해서 새벽 1시 넘어서 들어가서 힘들어서 

철날은 짐도 뭐도 안풀고 바로 잤습니다. 

사진도 몇장만 그냥 대충~~ 찍었네요 ㅎㅎ

 

30층넘게 배정받아서 방콕시내가 정말 잘 보였습니다. 

첫날은  후다닥 씻고 잠만 자는 것으로 

 

 

아침에 그랩으로 시킨 음식을 받으려고 나와서 사진도 찍어봅니다. 

그랩을 이용해서 태국에서는 음식을 시키거나 택시를 부르거나 하는게 너무 잘 되어 있고 편해서 

꼭 사용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방콕에서 사용해본 그랩 일기를 한번 자세하게 올려 볼께요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시겠지만 오른쪽끝에 통로가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무 편하게 여기 저기 잘 이동할수 있고 

지하철도 편하게 갈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쇼핑몰과 지하철들이 들어와 있는 역 ? 정도 ...

 

 

아침에 바로 밑에 보이는 아속역을 보면서 찍어본 사진

방콕은 고층 빌딩이 가득합니다.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터미널 21 호텔을 선택한 주된 것중 하나가 세탁기(건조기) 냉장고, 인덕션, 전자랜지 등이 모두 

다 있어서 가끔은 여기서도 이것저것 해 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입니다. 

 

 

자주 애용한 전자랜지 

 

여기 안에는 이렇게 유리 그릇으로 라면등도 끓여 먹을수 있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정말 깨끗한 전자렌지 .... 청소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대용량 커피 포트 

 

수납공간이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아주 넉넉 합니다. 

 

화장실도 넓고 깨끗합니다. 

 

 

이틀 사용하고 난후 필터...

저는 한국에서 샤워기를 가지고 다니는데 필터가 금방 더러워 지는거 보니 물 상태는 좋지는 못하네요 

 

한국 방송도 나옵니다. 

그래서 뉴스를 아주 잘 봤습니다. ^^%

 

금고... 여권이랑 현금등은 여기에 보관하고 다녔어요 

 

 

 

수영장은 짐이 있는 곳에 같이 있었고요 

생각보다 넓긴 합니다. 

다만 방콕이 이번 1월에 날씨가 그닥 따뜻하지 못했는데 

물이 엄청 차가워서 ㅎㅎㅎ 물에 오래 있지는 못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인생샷 찍기에도 좋은 분위기 

그러나 물은 차가움... ^^% 

출출해서 햄버거도 시켜 봤는데 맛이 좋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튜브도 있어서 같이 놀아 봄... 

 

빌딩사이에 있는 호텔과 수영장이라 느낌이 또 틀립니다. 

대만 출장을 자주 다녀서 몇번 갔던 타이페이 W 호텔과 느낌이 매우 비슷하네요 

 

방콕에서 4일간 머물렀던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터미널 21 호텔은 이렇게 마치고 다음편에는 그랩과 배달음식 이야기를 한번 해볼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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