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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무침 황금레시피와 무채 그리고 삼겹 | 봉이아빠요리 # 106

봉이아빠요리

by 봉이아빠요리 2020. 12. 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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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로 인하여 2주간 모든 저녁 약속을 취소 하고, 집에서 오로지 만들고 마시고 있습니다. ^^%

오늘은 초간단 골뱅이 무침과, 무채 그리고 삽겹과 소주 한잔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빨리 지나가니 잘 봐야 합니다. 여전히 초 간단입니다. ^^%

 

마트에 갔떠니 을지로 골뱅이 무침용이 있어서 하나 사옵니다. 

그리고 삼겹살 살때 받은 파채를 같이 이용해서 무침을 할 예정이에요 

골뱅이는 캔에 들을 국물은 절반정도 버리고 절반은 약간 사용할 예정이라 다른곳에 담아 둡니다. 

 

재료는 간장, 참기름, 고추가루, 식초, 깨, 파, 설탕 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양파와 마늘을 약간 넣었어요 

 

 

기본 1대 1로 한번 해봅니다. 고추가루 1, 설탕 1, 깨 1, 간장 1, 참기름 1 

 

잘 버무려 줍니다. 

빛깔이 덜 나서 저는 고추가루를 추가로 더 투하하고, 골뱅이 국물을 약간 넣어 줬어요 

이부분은 본인이 한번 맛을 보면서 하면 되어요 

 

마지막으로 깨를 뿌리고 마무리 

아들이 혹시 먹을까 하고 청양고추를 안 넣었는데요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같이 넣으면 더 좋아요 

 

완성품 

 

그리고 요즘 그때 그때 자주 만드는 무채를 한번 더 만들어 봅니다.

만들어서 바로 절반 먹고 다음날 냉장고 들어갔다가 절반 먹으면 딱 양이 맞고 

맛도 서로 달라고 좋아요 

 

무를 채 썰고 

소금 1, 설탕 1 로 섞어서 절여 놓습니다. 

근데 제가 자주 해보니 썰어둔 무를 맞보시고, 무가 좀 쓰다 싶으면 설탕을 조금 더 넣으시는게 좋아요 

무는 큰거 한개 기준으로 1/4 에서 1/3 정도 사용합니다. 

 

 

한 20분 정도 절여지면 이걸 다시 깨끗하게 씻어 주고 

채에 두어서 물을 빠지게 합니다. 

 

 

 

양념할 시간양념은 깨,마늘, 고추가루, 식초, 매실청으로 합니다. 

 

이렇게 버무려서 바로 먹으면 맛이 좋아요 

식초는 넣어 가면서 맛을 보셔요 1.5 - 2 정도만 맛을꺼에요 

 

완성 고기 굽는동안 잠시 냉장고에 들어갔다 오면 더 맛이 좋습니다. 

 

삼겹살을 굽고 

 

한상을 차려서 아빠는 집에서 혼상을 합니다. 

혼상 하실분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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