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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 쌈장된장찌개 | 봉이아빠요리 #172

봉이아빠요리

by 봉이아빠 봉이아빠요리 2021. 4. 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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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고기 굽다가 갑자기 갈비집 가면 먹는 된장찌개가 생각나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칼칼하고 매우면서 맛나는 된장찌개 ^^%

쌈장을 넣어서 한번 만들어 봅니다. 

쉬우니 한번 고기 구우실때 해보세용

 

준비물 : 그냥 눈에 보이는데로 야채 (애호박, 양파, 파, 버섯, 고기 약간 있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쌈장과 된장찌개 그리고 다진마늘도 필요 합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없어도 되지만 그래도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

그외 조미료는 봉이아빠집에 아예 없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집에 애호박과 양파 그리고 파가 있어서 썰어 두고 

두부도 작은거 한모가 있어서 손질했습니다.

벌써 막 먹고 싶은데요 ^^%

 

냉동실을 열어 보니 소고기 샤브용 수입산 사다 둔것이 있어서 

그걸 꺼내고 얼려 두었던 표고버섯 큰거 한개와 홍고추, 청양고추도 하나씩 꺼내서 손질해 봅니다.

 

그 사이에 

멸치와 다시마로 구성된 육수를 열심히 끓이고 있습니다. 

^^%

그냥 맹물로 하셔도 되는데요 가급적 육수를 내어서 하는게 맛이 더 좋아요 

 

이렇게 육수가 우러 나오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 냅니다. 

 

육수를 끓이면서 저는 집 된장 1 + 쌈장 2 를 넣어 주었습니다.

물양에 따라 틀리니 넣을때 맛보시면서 하셔요 암튼 1:2의 비율이 중요한것 같아요 ^^%

 

고기 먹을때 찍어먹는 이녀석을 저는 넣어 주었어요 

쌈장마다 맛이 다 틀린데 그냥 기본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뽀끌뽀글 끓어 오르고 쌈장과 된장을 잘 풀고 고기를 넣어주고 

 

야채들도 모두 넣어 주고 펄펄 끓입니다. 

 

마늘이도 반수저 넣어 주고요 

고추가루도 반수저 정도 넣어 줍니다.

매운거 칼칼한거 좋아 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넣고요 

 

 

두부를 넣어주고 이제 조금만 더 끓이고 마무리 

 

끝으로 홍고추 , 청양고추 넣어서 빛깔을 내봅니다.

 

 

그리고 아빠 전용 뚝배기에 담아서 맛나는 식당 - 쌈장된장찌개로 허기진 한끼를 해치웁니다. ^^%

코로나 항상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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